구럼비 발파와 더불어 온 미디어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었던 3월이 지나고 남은것은 소수의 지킴이들과 신부님들 매일매일 지속되는 경찰과 용역들의 폭력을 온몸으로 버텨가며 공사저지를 위한 투쟁이 이어졌다 일하고 계시던 주민삼춘들이 보다못해 나와 힘을 보태지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