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우기 Wooki Lee
사회적 풍경과 일상속 남겨진 것들과 기억을 기록하고 채집한다.
그 과정에서 파생된 감정에 집중하며 관찰자로서 너무 가깝지도, 멀지도 않은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려 노력한다.
개인전 <거기, 반짝이는>(2018)을 열었고, 사진집 <반복된신호>(2018) 를 냈다
sk8tilldie@naver.com
개인전
2018 <거기, 반짝이는> 플레이스 막, 서울
주요 단체전
2021 <경계에서의 신호>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, 서울
2015 <적, 저 바다를 보아라> 서귀포예술의전당, 서귀포
2015 < Mixed Use. 신용산> 서울시립미술관 북서울관, 서울
2015 <어쩌다 이런 곳까지> 지금여기, 서울
2015 <아이들의 방> 갤러리 류가헌, 서울/ 제주 기억공간 re:born, 제주/4.16기억전시장, 안산
2015 <망각에 저항하기> 안산문화예술의전당, 안산
2014 <우리는 왜 달의 뒷면을 볼 수 없는가?> 더 텍사스프로젝트, 서울
2014 <우리 시대의 빛> 기륭농성장, 서울
2014 <4시간 16분동안의 전시> 국회에서 광화문까지, 서울
2014 <밀양을 살다> 갤러리 류가헌, 서울
2013 <빛에 빚지다 다섯번째 이야기> 갤러리 류가헌, 서울
2013 <제주해전> 평화박물관 SPACE 99, 서울
2012 <2012 시민사회단체 활동가의 카메라> 대안문화공간 자인, 부산
2010 <폐허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> 용사참사현장, 서울
출판
이우기 사진집 <반복된신호> 2018
참여도서
<그대 강정> 2013, <탈핵 탈송전탑 원정대> 2015, <강정,네겝광야 싸리나무 아래> 2015, <밀양, 10년의 빛> 2015, <삼평리에 평화를> 2024